/496가을이다~
수확의 계절이 돌아 왔다...
태풍도 올만큼 왔다는데... 올해 수확은 어떨까...
어제는 경산마라톤 대회 참석을 했었다...
ㅍㅎㅎ
처음 참가한 대회...ㅋㅋㅋ
많은 사람들(6천명 가량)이 참석을 해서 그런지 잔치 분위기였다...
(난 그런 분위기가 좋다..ㅋㅋㅋ)
내가 물론 바라던 시간대로 들어 오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완주를 하게되어 기쁘다.
완주 메달을 받은 아들은 금메달이라고 무지 좋단다...ㅋㅋㅋ
비록 지금은 무릎이 않좋아서.. 쩔뚝거리고 있지만...ㅎㅎㅎ
기분은 좋다...
뿌린씨에 물을 제대로 주지 못해서 혹시나 했지만......
그래서 열매가 조금 작기는 하지만...
다음번의 좀 더 큰 열매를 위해 남겨 주자...ㅋㅋㅋ
조금 더 신나는 내일을 위해~ 홧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