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23필근이 어제 오늘 어린이 집 열심히 다디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녀석 엄마 보고 싶다고 낮에 울었답니다.
그리고 친구하고 색종이 가지고 한판 붙었는데...
필근이 말을 빌리자면...
친구야는 힘이 새서 필근이 코를 퍽~ 때렸는데... 필근이는 힘이 없어서.. 못때렸답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맘이 아프답니다.ㅋㅋㅋ
녀석 억울한 모양입니다.
말을 해보니...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중인거 같습니다.
혼자만 아는 아이가 되어서는 안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