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22다음주 부터 필근이가 어린이집에 간다고 등록했습니다.
초기 등록비까지 해서 350,000이라네요...
흐걱~ -_-;
어제 어린이집에서 옷하고 가방학고 받아 왔더군요...
필근이...
어린이집 간다고 얼마나 좋아하는지...
어린이집 다니는 옷인 노란 하의에 하얀 상의 체육복을 가방을 메고 저녁내도록 놀더군요.
너무 좋아하는데... 반면 아내는 돈 많이 든다고....-_-;
아침에도 일어나자 마자 가방메고 노는거 보고 왔어요...
ㅋㅋㅋ 녀석... 인생이 앞으로 책에 파묻힐건데...불쌍한 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