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21지난 토요일에 시지로 이사를 왔답니다.
ㅋㅋㅋ
포장이사도 쉬운게 아니더군요...
일반 이사했으면 몇일 몸져 누웠을거 같습니다.
집이 새집이라서 새집 냄새가 나는걸 제외하고는 그런대로 맘에 듭니다.
아~ 햇빛이 무지 많이 들어 낮에도 컴컴한 동굴 생활을 해왔던 예전의 집들에 비해 무지 좋습니다. 조금 나쁜게 있다면 너무 밝아서 좀 지저분한게 있으면 금방 보이는게..... ㅋㅋㅋ
여하튼 아직까지는 이사한 집에 신선함을 가지고(사실 동네도) 분위기 적응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