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18새해의 첫날부터 일복이 터지는것 같다.
제야의 종소리와 불꽃놀이를 본게 꿈만 같이 느껴진다.
올한해는 등산을 해볼까 한다.
그래서 등산자킷을 하나 구입을 했다.
35000원... ㅋㅋㅋ 가격대비 정말 만족스럽다.
내일은 등산화를 사야겠다..
발에 맞는 신발을 잘 골라야 할텐데...
요즘은 필근이가 아기같지 않고 어린같다.
뭔~궁금한 사항이 그렇게도 많은지...
내가 한마디하면 꼬~옥 "왜요?" 가 붙는다...
요즘은 "앗싸"로 자신의 기분을 표현한다.
필근이가 자라고 있다는게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