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15일주일 동안 밤마다 ....필근이가 쉬를 하여... 집에 이불이 없습니다.
낮에는 대소변을 잘 가린다는데....
재우기 전에는 반드시 쉬~를 시키는데도 불구하고  이불을 버려 놓습니다.
한번도 쉬때문에 호통을 친적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가요?
오늘은 밤에 자다가 일어나서 필근이 깨워 쉬를 뉘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