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7필근이가 요즘은 자기방에서 혼자 잠을 잔다...
9살과 2학년 학생(?)이라는 타이틀에 등 떠밀리다 시피하여 혼자자라는 말에 반론한번 못해보고 볼만을 가슴에 묻은체 혼자 잠을 잔다.
물론 잠자기 전에 아직은 내가 옆에서 지켜봐주긴 하지만...
혼자 잠들기 무섭다는데...
어제는 올만에 이놈을 같이 데리고 잠을 잤는데...
허허~ 그 고약한 잠버릇이 고쳐진거 같다.
온~ 방을 돌면서 잠을 자는데....ㅋㅋㅋ
어제는 아주 얌전하게.... 잠을 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