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35

IMG_0004.jpg
  1. 밀가루 반죽 : 찹쌀가루 1/3, 밀가루
      2/3,소금 적당량을 넣고 반죽을 한다.
      물을 조금씩 부어 가면서 반죽을
      한다.
      반죽을 오래 치댈수록 맛이 있다. 
      치댄 후 1시간 정도 숙성 시킨다.
















 IMG_0007.jpg
   자~ 숙성 되는 동안 다음을 준비하자.  
  2. 야채 준비 : 느타리 버섯,호박,양파,감자를 준비한다.

  3. 멸치다시 끓이기 : 보통의 멸치 다시 국물을 낼때 멸치만 넣고 하는데... 우리집은 다시마도 넣는다. 때에 따라서 띠뽀리를 넣어서 해도 맛있다.

  4. 야채 썰기 : 버섯은 손으로 찢고 감자는 얇게 썬다. 호박은 취향대로 썬다. 양파는 채썰듯이 썬다.












IMG_0019.jpg
  5. 다시물이 울어나면 먼저 수제비를 띁어 넣는다.. 이때 수제비는 두껍지 않고 얇게 한다. 그래야 맛이 있다.

  6.야채는 감자,호박순으로 넣고 양파와 버섯은 제일 나중에 살짝 익을정도의 시간에 맞추어 넣는다.



   짜잔~~ 두그릇의 수제비가 만들어 졌습니다.

 









IMG_0020.jpg
  헉~ 수제비 먹고 배불러서....



   7. 수제비에 대한 추억
      - 어릴적 외가집에 가면 수제비를
        자주 먹었다. 밀가루 수제비인데
        얼마나 두꺼운지...
        떡을 국에 말아 먹는 기분이었다.
        양도 얼마나 많이 주는지...
        어릴적에 외가에서 먹는  수제비는
        곤욕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가끔 비가 오면
        집에서 수제비를 해먹는다...
       추억을 먹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