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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손도손 가족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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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자녀와 대화시 조심해야할 사항 & 효과적인 대화법
[레벨:6]하늘바다
405   2009-07-01
※ 조심해야 할 사항 *경고 또는 위협: 자녀를 협박하여 언행을 바로 잡으려는 말투 *훈계 또는 설교: 논리적 설득을 통하여 부모의 의견을 받아들이도록 요구하는 말투 *질문 또는 심문: 자녀의 심정을 넘겨짚고 다그치는...  
74 람보르기니로의 첫 출근~
[레벨:6]하늘바다
2402   2008-03-25
크하하하~~~ 내 자전차 이름을 람보르기니라 정했다 람보르기니 500~~~~ 평생 한번 구경해볼까말까한 차지만... 이렇게 이름을 불러줌으로써... 맨날 볼 수 있는 차(자전차)가 되었다~~~ 오늘 나의 람보르기니로 출근을 했다~ 색다른...  
73 삼천리 자전거 하운드 500 구입
[레벨:6]하늘바다
2826   2008-03-20
몇날 몇일을 전주다가 삼천리 자전거 하운드 500 을 169,500원(대리점가 265,000원)에 도입했다 어제 집에 가서 핸들을 맞추고 페달을 끼웠다 뽀대하나는 죽인다~ 이걸루 고장난 허리를 고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출퇴근용 겸 운...  
72 승현이 돌사진
[레벨:6]하늘바다
1795   2008-01-18
가득이나 늦은 승현의 돌사진이 나의 아픔(?)으로 인해 더욱 늦게 찍었다. 어제 찾아 놯더니 집사람 재빠르게 이벽 저벽 달아 놓았다. 역쉬 돈이 좋다.... 사진이 뽀대 나게 나왔다~  
71 혼자자기
[레벨:6]하늘바다
1810   2008-01-10
필근이가 요즘은 자기방에서 혼자 잠을 잔다... 9살과 2학년 학생(?)이라는 타이틀에 등 떠밀리다 시피하여 혼자자라는 말에 반론한번 못해보고 볼만을 가슴에 묻은체 혼자 잠을 잔다. 물론 잠자기 전에 아직은 내가 옆에서 지켜...  
70 추가 진단 3주~~~
[레벨:6]하늘바다
1865   2007-11-30
추가 진단 3주를 더 받았다.... 한 80%는 나아야할낀데... ^^;  
69 4,5번 디스크 추간판 탈출증 T-T
[레벨:6]하늘바다
1916   2007-11-15
그렇게 허리가 아파서 고생을 했는데.... MRI 촬영 결과 디스크 판정을 받았습니다.... 지금도 병원에 입원중입니다... T-T 3주를 입원해야한다는데..... 우짜노.... T-T 지발 수술 없이 퇴원을 해야 할텐데......  
68 열대어 식구(수마트라) 입주~
[레벨:6]하늘바다
1969   2007-10-22
이마트에서 1인당 열대어 5마리를 공짜로 준다길래 5만원짜리 어항과 온도조절기(10000원)를 구입했다 우린 두사람이니깐 10마리... 일단 6마리를 얻어왔다. 그리고는 어항에 풀었는데.... 오늘 오후에 부고 소식을 받았다... 3마리 ...  
67 500원이야~ image
[레벨:6]하늘바다
1720   2007-09-03
"아빠! 나 책 썼다~" "그래?" "응" "그런데 엄마가 산데..." '잉?' 무슨 소리지? "엄마가 이거 보면 먼저 사버리는데.. 아빠가 사라~" "얼만데?" "500원!" "그래?" "응" "그래도 책 내용은 알아야 사지..." "주저리~ 주저리~" "잉? 니 ...  
66 욱수골 악동
[레벨:6]하늘바다
1733   2007-08-20
올여름은 정말이지 무지 덥다... 매년 그렇지만 사실 난 휴가 가는걸 별로 즐기지 않는 편이다. 올여름도 마찬가지... 그래서 동네 뒷산 욱수골로 간단히 먹을걸 챙겨서 갔다 왔다. 작은골짜기라서 별로 사람도 없고 조용하다. ...  
65 텃밭을 가꾸자...
그니파더
1843   2004-06-21
요즘 텃밭을 알아보고 있다... 어디다.. 땅을 사면 좋을지... ㅋㅋㅋ 텃밭을 가꾸는 일은 아이 교육에도 좋다는데... 어디 좋은 땅 찾기가 쉽지만은 않다...  
64 필근이의 적응기- 어린이집편
그니파더
1967   2004-04-27
필근이 어제 오늘 어린이 집 열심히 다디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녀석 엄마 보고 싶다고 낮에 울었답니다. 그리고 친구하고 색종이 가지고 한판 붙었는데... 필근이 말을 빌리자면... 친구야는 힘이 새서 필근이 코를 퍽~ 때렸...  
63 필근이 드뎌 어린이집에 다닌다...
그니파더
1880   2004-04-22
다음주 부터 필근이가 어린이집에 간다고 등록했습니다. 초기 등록비까지 해서 350,000이라네요... 흐걱~ -_-; 어제 어린이집에서 옷하고 가방학고 받아 왔더군요... 필근이... 어린이집 간다고 얼마나 좋아하는지... 어린이집 다니는 ...  
62 시지로~~~
그니파더
1759   2004-03-30
지난 토요일에 시지로 이사를 왔답니다. ㅋㅋㅋ 포장이사도 쉬운게 아니더군요... 일반 이사했으면 몇일 몸져 누웠을거 같습니다. 집이 새집이라서 새집 냄새가 나는걸 제외하고는 그런대로 맘에 듭니다. 아~ 햇빛이 무지 많이 들...  
61 시지로 이사갑니다~~~
그니파더
1827   2004-02-21
에구구... 많이 힘드네요... 홈페이지가 지속적인 관리가안되어... 2주정도는 아예접속도 안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드디어 시지로 이사를 합니다. 없는 돈 꿔서 이사합니다. ㅋㅋㅋ  
60 엄마... 바둑알을 꼴깍 했어요!
그니파더
1735   2004-01-17
5살이나 되는 필근이... 어제는 바둑알을 삼켰답니다. 아내의 말에 따르면 작은방에 들어가서 무언가하고 나와서는 아무렇지도 않게 장난감을 가지고 놀다가 갑자기 고해성사를 하듯이... "엄마...바둑알을 꼴깍했어요..." 놀란 아내가...  
59 갑신년~~ 새해다~~
그니파더
1162   2004-01-02
새해의 첫날부터 일복이 터지는것 같다. 제야의 종소리와 불꽃놀이를 본게 꿈만 같이 느껴진다. 올한해는 등산을 해볼까 한다. 그래서 등산자킷을 하나 구입을 했다. 35000원... ㅋㅋㅋ 가격대비 정말 만족스럽다. 내일은 등산화를...  
58 바쁜하루를 지내면서....
그니파더
975   2003-11-10
요즘 무지 정신이 없습니다. 초등임용시험에 중등임용시험.... 나이스 전보 작업까지... 정신이 없다가도 못해... 맘의 여유까지도 잃어 버릴 지경입니다.  
57 아빠는 교육받는 중이란다.
그니파더
920   2003-10-21
이번주 내~ 도록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서울의 번화가인 강남...에서 받고 있습니다. 무슨 교육이냐구요? 컴퓨터 교육입니다. Html&웹에디터 입니다. 예전부터 알고는 있는거지만... 좀 더 체계적으로 배울려고 왔지요 서울의 사...  
56 필근이 오줌 싸게가 되다...
그니파더
1131   2003-09-30
일주일 동안 밤마다 ....필근이가 쉬를 하여... 집에 이불이 없습니다. 낮에는 대소변을 잘 가린다는데.... 재우기 전에는 반드시 쉬~를 시키는데도 불구하고 이불을 버려 놓습니다. 한번도 쉬때문에 호통을 친적은 없습니다.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