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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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나들이를포항(옆에서와이프가 몇년만이란다...)으로 갔다~
바다낚시도 함 해볼겸....
아그들 바다가에 와서 맘껏 놀기는 처음이다.
저 멀리 장군 바위가 보인다..
그저 신났다...
밖에서 하는 첫 저녁 식사...
매운탕거리를 장만하고 있다...
묶음추 5,000원 갯지렁이 3,000원을 투자해서..
놀래미 5마리를 잡았다..
삼겹살에... 매운탕... 조금 달기는 하던데.. 맛있더라...
직장 동료의 친정집이다...
여기서 1박을 했다~
필근이 옆에 친구는 5학년이라는데... 시골에 친구들이 없단다..
그래서 필근이하고 열심히 놀았다~~
해빈이 형이랑 장군바위에 올라갔어요.
이놈들 표정이 왜 이런겨~~